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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 칼럼
결막염
2023.04.12 / 한국의 민간요법
◎ 결막염
#결막염
▣ 피마자
껍질을 벗긴 피마자를 짓찧어 천에 싸서 더운물에 15~30분간 담갔다가 잠자기 전에 30분씩 찜질한다. 도중에 식으면 다시 데워서 찜질한다.

▣ 지치 뿌리
4월에 뿌리를 캐어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쓴다. 지치 뿌리를 적당한 양의 물에 넣고 달여서 그 물로 앓는 눈을 하루에 두 번씩 씻는다.
▣ 살구나무 잎
살구나무 잎 한 줌에 물 한 사발을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버리고 그 물로 눈을 하루에 두세 번씩 씻는다.
▣ 콩깍지
콩깍지를 달이면서 더운 김을 쏘인다. 한 번에 30분 가량 하루에 한 번씩 쏘이는데 3~5회 반복한다.
▣ 황경피나무 속껍질, 깽갱이풀 뿌리
황경피나무 속껍질과 깽깽이풀 뿌리 각각 10g에 물 500㎖를 넣고 달여서 절반이 되면 찌꺼기를 짜 버리고, 그 약물로 하루에 여러 번 눈을 씻는다.
▣ 고백반
백반을 구워서 보드랍게 가루 낸 것을 3~5%의 증류수에 풀어서 깨끗한 천이나 솜에 밭아 아침 저녁으로 눈에 떨구어 넣는다.
▣ 미나리
미나리 전초를 짓찧어 가제나 엷은 천에 싸서 자기 전에 눈에 올려놓고 잔다.
▣ 고백반, 대추
대추의 씨를 빼고 그 속에 고백반을 넣고 구워서 가루 낸다. 이것을 끓여서 식힌 물에 10%정도 되게 타서 눈을 씻는다.

▣ 호박씨
호박씨의 껍질을 벗기고 속씨만을 밥솥에 쪄서 기름을 내어 눈에 넣으면 잘 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