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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장 치매 치료법 - 뇌와 관련된 한약재

2026.08.20 / 치매 한방에 치료하기

제 6 장 치매 치료법 - 7. 뇌와 관련된 한약재


의학이 보편성을 가져야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개별성도 중시됩니다. 특히 한의학에서는 환자 각자의 체질과 진단 시의 변증에 따라 약물이 다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더 중요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의 경우 FDA 승인을 받은 것이 양약은 6가지 뿐인데 반해 한약은 가지 수를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처방도 분석해 보면 공통되는 약재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한의학에서 뇌기능과 관련된 처방 중에 포함된 약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동의보감, 의학입문, 상한론, 화제국방, 본초강목 등 한의서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종류가 참 많지요. 참고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자(茄子), 갈근(葛根), 갈화(葛花), 감국(甘菊), 감수(甘遂), 감초(甘草), 강활(羌活), 강황(薑黃), 건강(乾薑), 건시(乾枾), 건칠(乾漆), 검인(芡仁), 견우자(牽牛子), 결명자(決明子), 계두실(鷄頭實), 계소엽(雞蘇葉), 계심(桂心), 계자(鷄子), 계지(桂枝), 계피(桂皮), 고본(藁本), 고죽엽(苦竹葉), 고채(苦菜), 골쇄보(骨碎補), 과루근(瓜蔞根), 과루인(瓜蔞仁), 과체(瓜蔕), 곽향(藿香), 관동화(款冬花), 괴실(槐實), 괴화(槐花), 구기자(枸杞子), 구채자(韮采子), 권백(卷柏), 궐(蕨), 귤피(橘皮), 귤홍(橘紅), 금박(金箔), 금앵자(金櫻子), 길경(桔莄), 봉밀(蜂蜜), 나복(蘿蔔), 나복자(蘿蔔子), 나복즙(蘿蔔汁), 난발회(亂髮灰), 녹각(鹿角), 녹두(綠豆), 녹용(鹿茸), 단삼(丹蔘), 당귀(當歸), 대계(大薊), 대복피(大腹皮), 대조(大棗), 대황(大黃), 도인(桃仁), 독활(獨活), 두시(豆豉]), 두충(杜沖), 등심(燈心), 서여(薯蕷), 마두골(馬頭骨), 마아초(馬牙草), 마황(麻黃), 마황근(麻黃根), 만잠아(晩蠶蛾), 만형자(蔓荊子), 망초(芒硝), 맥문동(麥門冬), 맥아(麥芽), 맹충(虻虫), 명반(明礬), 모과(木瓜), 백모근(白茅根), 모려(牡蠣), 목근(木槿), 목단피(牧丹皮), 목통(木通), 목향(木香), 몰약(沒藥), 밀타승(蜜陀僧), 박하(薄荷), 반하(半夏), 방풍(防風), 백강잠(白薑蠶), 백개자(白芥子), 백급(白芨), 백단향(白檀香), 백당(白糖), 백두구(白豆蔲), 백반(白礬), 백복령(白茯苓), 백복신(白茯神), 백부자(白附子), 백약전(百藥煎), 백자인(柏子仁), 백작약(白芍藥), 백지(白芷), 백질려(白蒺藜), 백초상(百草霜), 백출(白朮), 백편두(白扁豆), 백화사(白花蛇), 별갑(鼈甲), 복룡간(伏龍肝), 복분자(覆盆子), 봉출(蓬朮), 부소맥(浮小麥), 부자(附子), 부평(浮萍), 붕사(硼沙), 빈랑(檳랑), 사삼(沙蔘), 사인(砂仁), 사향(麝香), 산사(山査), 산수유(山茱萸), 산약(山藥), 산조인(酸棗仁), 산치자(山梔子), 삼릉(三稜), 상기생(桑寄生), 상륙(商陸), 상백피(桑白皮), 상엽(桑葉), 상표초(桑표초), 생강(生薑), 생건지황(生乾地黃), 생우즙(生藕汁), 생지황(生地黃), 서각(犀角), 석고(石膏), 석곡(石斛), 석웅황(石牛黃), 석창포(石菖蒲), 선복화(旋覆花), 세신(細辛), 소계(小葪), 소맥(小麥), 소목(蘇木), 소엽(蘇葉), 소합향(蘇合香), 송연묵(松烟墨, 수질(水蛭), 숙지황(熟地黃), 순(蓴), 승마(升麻), 시호(柴胡), 신곡(神曲), 아교(阿膠), 아위(阿魏), 안식향(安息香), 애엽(艾葉), 연교(連翹), 연근(蓮根), 연밥연실껍질, 연복자(燕覆子), 연실(蓮實), 연자육(蓮子肉), 연화예(蓮花蘂), 영양각(羚羊角), 오가피(五加皮), 오공(蜈蚣), 오두(烏頭), 오령지(五靈脂), 오매(烏梅), 오미자(五味子), 오배자(五倍子), 오약(烏藥), 용골(龍骨), 용뇌(龍腦), 용안육(龍眼肉), 우담남성(牛膽南星), 우슬(牛膝), 우황(牛黃), 울금(鬱金), 웅황(雄黃), 원잠아(原蠶蛾), 원지(遠志), 위령선(威靈仙), 유백피(楡白皮), 유황(硫黃), 육종용(肉蓯蓉), 은박(銀箔), 이(梨), 익지인(益智仁), 인동등(忍冬藤), 인삼(人蔘), 인우엽(茵芋葉), 인유(人乳), 임금(林檎), , 자석영(紫石英), 자소엽(紫蘇葉), 자소자(紫蘇子), 자하거(紫河車), 저근백피(樗根白皮), 저령(猪苓), 적복령(赤茯苓), 전갈(全蠍), 전호(前胡), 정력자(葶藶子), 정향(丁香), 조구등(釣鉤藤), 조협(皁莢), 종려피(棕櫚皮), 주사(朱沙), 죽력(竹瀝), 죽여(竹茹), 죽엽(竹葉), 지각(枳殼), 지각(枳殼), 지골피(地骨皮), 지모(知母), 지실(枳實), 지유(地楡), 진주(眞珠), 진피(陳皮), 차(茶), 차전자(車前子), 창이자(蒼耳子), 창출(蒼朮), 천궁(川芎), 천남성(天南星), 천마(天麻), 천문동(天門冬), 천초근(茜草根), 천축황(天竺黃), 청대(靑黛), 청몽석(靑礞石), 청피(靑皮), 초과(草果), 초두구(草荳蔲), 초목(椒目), 총백(蔥白), 측백엽(側柏葉), 침향(沈香), 토사자(兎絲子), 통초(通草), 파고지(破古紙), 파극(巴戟), 파두(巴豆), 패모(貝母), 포황(蒲黃), 필발(蓽茇), 하수오(何首烏), 한수석(寒水石), 합개(蛤蚧), 합환피(合歡皮), 해분(海粉, 행인(杏仁), 향부자(香附子), 현명분(玄明粉), 현삼(玄蔘), 현정석(玄精石), 혈갈(血竭), 형개(荊芥), 호도(胡桃), 호로파(葫蘆巴), 호마(胡麻), 호박(琥珀), 홍련예(紅蓮藝), 홍화(紅花), 화예석(花蕊石), 활석(滑石), 황금(黃芩), 황기(黃, 芪]), 황련(黃蓮), 황백(黃柏), 황송절(黃松節), 회향(茴香), 후박(厚朴), 호초(胡椒), 훤초근(萱草根), 흑두(黑豆), 흑연(黑鉛), 흑축(黑丑)

이 많은 약들이 서로 배합되어 처방을 이룹니다. 이 중에서 한의학에서 말하는 몸의 근본인 정(精), 기(氣), 신(神), 혈(血)에 해당하는 약재를 살펴보겠습니다.

한의학에서 정(精)은 뇌수(腦髓)를 보하는 기본 물질입니다 따라서 정(精)이 부족하면 기억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한의학 고서 <영추>에는 “두 사람의 신(神)이 서로 합쳐서 육체가 생기는데 육체보다 먼저 생기는 것이 정(精)이다. 정(精)은 몸의 근본이 됩니다. 또한 오곡(五穀)의 진액이 합쳐서 영양분이 되는데 속으로 뼛속에 스며들면 골수(骨髓)와 뇌수(腦髓)를 영양하고 아래로 내려가 음부로 흐르게 됩니다. 음양(陰陽)이 고르지 못하면 정액이 넘쳐나서 아래로 흘러내리게 됩니다. 이것이 지나치면 허해지고 허해지면 허리와 잔등이 아프며 다리가 시큰거린다. 또한 수(髓)란 것은 뼛속에 차 있는 것이고 뇌는 수해(髓海)가 됩니다. 수해가 부족하면 머리가 핑 돌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다리가 시큰거리고 어지럽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정(精)으로 기(氣)와 신(神)을 만듭니다. 음식물(후천의 정)이 우리 몸에 섭취되어 에너지의 변환으로 기(氣)가 생기고 그것이 신(神)이 됩니다. 따라서 신(神) 즉, 정신활동을 하기 위한 연료가 되는 가장 기본 물질이 정(精)입니다. 다음은 정에 대한 약물입니다.

가자피(架子皮), 감초(甘草), 건강(乾薑), 검인(芡仁), 계두실(鷄頭實), 계지(桂枝), 골쇄보(骨碎補), 구기자(枸杞子), 구채자(韮채子), 귤피(橘皮), 금앵자(金櫻子), 길경(桔莄), 녹각(鹿角), 녹각상(鹿角霜), 녹용(鹿茸), 당귀(當歸), 대추(大棗), 만잠아(晩蠶蛾), 맥문동(麥門冬), 모려(牡蠣), 반하(半夏), 백룡골(白龍骨), 백복령(白茯苓), 백복신(白茯神), 백작약(白芍藥), 백질려(白蒺蕠), 백출(白朮), 복분자(覆盆子), 부자(附子), 사인(砂仁), 산사(山査), 산수유(山茱萸), 산조인(酸棗仁), 산치자(山梔子), 상표초(桑螵帩), 생지황(生地黃), 석창포(石菖蒲), 숙지황(熟地黃), 승마(升麻), 연실(蓮實), 연자(蓮子), 연화수(蓮花鬚), 연화예(蓮花橤), 오미자(五味子), 오배자(五倍子), 올눌제(膃肭臍), 용골(龍骨), 우슬(牛膝), 원잠아(原蠶蛾), 원지(遠志), 육종용(肉蓯蓉), 익지인(益智仁), 인삼(人蔘), 저근백피(樗根白皮), 저령(猪苓), 적복령(赤茯苓), 지모(知母), 천궁(川芎), 청대(靑黛), 측백(側柏), 토사자(兎絲子), 파고지(破古紙), 파극(巴戟),   하수오(何首烏), 호두(胡桃), 호마(胡麻), 황구육(黃狗肉), 황련(黃蓮), 황백(黃柏), 회향(茴香),

<동의보감>에 기(氣)는 정(精)과 신의 근본(氣爲精神之根)이며, 기(氣)는 신(神)의 할아버지이고 정(精)은 기(氣)의 아들격이 된다고 쓰여 있습니다. 정(精), 기(氣), 신(神)의 관계에서 기(氣)가 원천이라 설명합니다. 기(氣)는 몸 안팎으로 돌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근본이라고 합니다. 자연에서 음식을 통해 얻은 기(氣)는 후천의 정(精)을 만들고 그 정(精)이 결국 뇌수(腦髓)를 충족하게 해서 신(神)의 활동이 잘 영위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기(氣)에 작용하는 약물입니다.

가자피(訶子皮), 감초(甘草), (甘草), 강활(羌活), 강황(薑黃), 건강(乾薑), 견우자(牽牛子), 계심(桂心), 계지(桂枝), 계피, 골쇄보, 곽향, 귤피(橘皮), 길경(桔莄),나복(蘿蔔), 나복자(蘿蔔子), 당귀(當歸),대복피(大腹皮), 맥문동(麥門冬), 모과(木瓜), 목통(木通), 목향(木香), 몰약(沒藥), 반하(半夏), 반하(半夏)국, 방풍(防風), 백개자(白芥子), 백단향(白檀香), 백두구(白豆구), 백복령(白茯苓), 백작약(白芍藥),백지(白芷), 백축, 백출(白朮), 봉출(蓬朮), 빈랑(檳랑), 사인(砂仁), 사향(麝香), 삼릉(三稜), 상백피(桑白皮),생강(生薑), 서각(犀角), 소합유, 시호(柴胡),아위(阿魏), 안식향, 오갈피, 오령지(五靈脂), 오미자(五味子), 오약(烏藥), 용뇌(龍腦), 유향, 육계, 인삼(人蔘), 인유(人乳), 자소엽(紫蘇葉)(紫蘇葉), 자소자(紫蘇子), 적복령(赤茯苓), 전갈(全蠍), 전호(前胡), 정향(丁香), 주사(朱沙), 지각(枳殼), 지골피(地骨皮), 지실(枳實), 진피(陳皮), 창출(蒼朮), 천궁(川芎), 청피(靑皮), 초과(草果), 총백(총白), 침향(沈香), 파고지(破古紙), 파두(巴豆), 필발(蓽茇), 향부자(香附子), 현정석(玄精石), 혈갈(血竭), 황금(黃芩), 황기(黃芪), 황련(黃蓮), 황백(黃柏), 회향(茴香), 후박(厚朴), 후추(胡椒), 흑축(黑丑)

신(神)은 현대의학이 말하는 뇌의 정신활동을 말합니다. 치매와 가장 관련이 많은 부분입니다. 정(精)이 물질적인 바탕으로 생식과 유전에 관여한다면 기(氣)는 생명활동의 에너지이고 신(神)은 더욱 고차원적인 정신활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로가 영향을 주며 떨어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신(神)에 대해 작용하는 약물입니다.

감초(甘草), 건강(乾薑), 계피(桂皮), 귤홍(橘紅), 금박(金箔), 길경(桔莄), 꿀(蜂蜜), 녹두(綠豆), 당귀(當歸), 대추(大棗), 등심(燈心), 맥문동(麥門冬), 목향(木香), 반하(半夏), 백복령(白茯苓), 백자인(柏子仁), 백작약(白芍藥), 백출(白朮), 복신(茯神), 붕사(硼沙), 빈랑(檳榔), 사향(麝香), 산약(山藥), 산조인(酸棗仁), 산치자(山梔子), 생강(生薑), 생건지황(生乾地黃), 생지황(生地黃), 석고(石膏), 석창포(石菖蒲), 시호(柴胡), 염초(鹽草), 오매(烏梅), 오미자(五味子), 용뇌(龍腦), 용치(龍齒), 우황(牛黃), 울금(鬱金), 원지(遠志), 유향(乳香), 육계(肉桂), 은박(銀箔), 인삼(人蔘), 자석영(磁石英), 자소엽(紫蘇葉), 적복령(赤茯苓), 주사(朱沙), 죽력(竹瀝), 죽여(竹茹), 지실(枳實), 진피(陳皮), 천궁(川芎), 침향(沈香), 한수석(寒水石), 향부자(香附子), 현삼(玄蔘), 호박(琥珀), 황금(黃芩), 황기(黃芪), 황련(黃蓮), 황송절(黃松節), 후박(厚朴).

동의보감에 혈(血)을 물에 비유하고 기(氣)를 바람에 비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바람이 물 위를 스쳐 지나가는 것이 마치 혈(血)과 기(氣)와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하였습니다. 또 기(氣)가 혈(血)을 이끌기 때문에 기(氣)가 돌면 혈(血)도 따라 돌고 기(氣)가 멎으면 혈(血)도 멎고, 기(氣)가 더워지면 혈(血)이 잘 돌고 기(氣)가 차지면 혈(血)이 잘 돌지 못하며, 기(氣)가 한번 숨 쉴 동안이라도 돌아가지 못하면 혈(血)도 그만큼 돌아가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병이 혈(血)에서 생겼을 때에는 기(氣)를 고르게 하면 낫고 병이 기(氣)에서 생겼을 때에는 구태여 혈(血)을 고르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사람의 몸에서는 기(氣)를 고르게 하는 것이 첫째이고 혈(血)을 고르게 하는 것은 그다음에 해야 할 일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양(陽)을 우선시하고 음(陰)을 다음으로 여기는 주역의 이치를 따른 것입니다. 다음은 혈(血)에 대한 약재입니다.






갈근(葛根), 갈화(葛花), 감국(甘菊) 감초(甘草), 건칠(乾漆), 계소엽(雞蘇葉), 계지(桂枝), 과루근(瓜蔞根), 괴실(槐實), 괴화(槐花), 구기자(枸杞子), 구즙(韮汁), 권백(卷柏), 길경(桔莄), 나복즙(蘿복汁), 난발회(亂髮灰), 단삼(丹蔘), 당귀(當歸), 대계(大薊), 대황(大黃), 도인(桃仁), 등심(燈心), 마(서여), 마황(麻黃), 맥문동(麥門冬), 맹충(虻虫), 모근(茅根), 목단피(牧丹皮), 몰약(沒藥), 박하(薄荷), 반하(半夏), 백급(白芨), 백작약(白芍藥), 백초상(百草霜), 백합(百合), 복룡간(伏龍肝), 산치자(山梔子), 상백피(桑白皮), 생우즙(生藕汁), 생지황(生地黃), 서각(犀角), 소계(小葪), 소목(蘇木), 송연묵(松烟墨), 수질(水蛭), 숙지황(熟地黃), 승마(升麻), 시호(柴胡), 아교(阿膠), 애엽(艾葉), 연교(連翹), 연근(蓮根), 오령지(五靈脂), 오미자(五味子), 오배자(五倍子), 울금(鬱金), 울금(鬱金), 원지(遠志), 위령선(威靈仙), 인삼(人蔘), 자소엽(紫蘇葉), 적복령(赤茯苓), 전호(前胡), 조뱅이, 세신(細辛), 종려피(棕櫚皮), 죽엽(竹葉), 지각(枳殼), 지골피(地骨皮), 지유(地楡), 진피(陳皮), 창출(蒼朮), 천궁(川芎), 천문동(天門冬), 천초(川椒), 청대(靑黛), 측백엽(側柏葉), 통초(通草), 패모(貝母), 포황(蒲黃), 하수오(何首烏), 행인(杏仁), 향부자(香附子), 형개(荊芥), 화예석(花蕊石), 활석(滑石), 황금(黃芩), 황기(黃芪), 황련(黃蓮), 후박(厚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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